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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를 주제(슬로건)로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3,398명(선수 1,782명, 임원 1,61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절단기타 등 장애 유형 선수들이 생활체육종목 11종목(게이트볼, 농구, 당구, 론볼, 보치아, 조정, 족구, 탁구, 파크골프, 태권도, 배드민턴)과 명랑운동회 9종목(단체줄넘기, 디스크골프, 슐런, 쇼다운, 윷놀이, 투호, 한궁, 훌라후프, 휠체어경주) 등 총 2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11개 생활체육종목은 기흥레스피아 등 9개 경기장에서 9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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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산업안전상생재단’ 설립이 고용노동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산업안전상생재단은 향후 법인 등기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23일 ‘산업안전상생재단’의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 현대자동차 이동석 최고안전경영책임자(CSO), 기아 최준영 최고안전경영책임자(CSO), 현대모비스 조성환 사장,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현대엔지니어링 홍현성 부사장 등 현대차그룹 6개사 대표가 발기인으로 참여했다.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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