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창립 60주년 기념 한문철 변호사와 손잡고 운전자보험 개정 출시

한시은 기자

2022-10-06 10:31:19

DB손해보험, 창립 60주년 기념 한문철 변호사와 손잡고 운전자보험 개정 출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운전자보험을 개정 출시하였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한문철 변호사가 접했던 수많은 사고를 토대로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면서,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과 ‘교통사고처리지원금’등의 담보 보장을 대폭 강화하게 되었다.

우선 ‘변호사선임비용’의 경우 개정을 통하여 약식기소나 불기소 단계는 물론 경찰조사(불송치) 단계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비용까지 보장이 가능해졌다. 보장금액 또한 타인사망 및 중대 법규위반 사고에 대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하여 수준을 자랑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담보는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공탁을 진행하게 될 경우, 선지급 제도를 통하여 공탁을 신청할 때부터 최대 50%를 먼저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근 판스프링 사고 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낙하물 사고 및 야생동물 로드킬 사고에 대한 부상치료비와 차량손해 위로금도 신규로 개발하여, 운전자 보험의 다양한 보장을 더욱 강화하였다.
DB손해보험은 최근 한문철TV(대표 한문철 변호사)와 운전자보험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도 진행했다. 두 회사는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가치를 더욱 제고할 수 있는 신담보 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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