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
-
경기도가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피해자 421명에게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 등 1만 4,673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새롭게 지원받은 피해자 322명을 살펴보면 여성 270명(83.9%), 남성 47명(14.6%), 미상 5명(1.6%)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05명(32.6%), 20대 110명(34.2%), 30대 41명(12.7%), 40대 18명(5.6%), 50대 13명(4.0%) 10세 미만인 아동 1명(0.3%) 등 전 연령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 중 미성년자(아동‧청소년) 비율은 32.9%에 달했다. 센터는 이러한 피해에 대해 삭제지원 1만 1,287건(76.9%), 상담 지원 3,187건(21.7%), 전문심리상담 및 기타 연계 5
-
경기도가 최대 5억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3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 또는 법인을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충전시설 등 에너지 종류 제한 없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에 사업비의 최대 50%, 5억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적용(10점) ▲사회적 기업(5점)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도는 지난 2016년부터 태양광 발전설비, 사물인터넷(IoT)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충전시설, 연
-
-
-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해외 주식 거래 및 순입고 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주식 입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채널(Web, 신한알파)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 주식 3,000만원 이상을 신한투자증권으로 순입고하고, 1,000만원 이상 해외 주식을 거래한 고객 대상이다.순입고 금액 및 거래 조건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현금 리워드를 지급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자산을 유지해야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 내 해외 주식 거래금액 1,000만원 이상 1억 미만 고객에게는 순입고 금액별로 △3,000만원 이상 5만원 △5,000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