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2.01.23 Sun.

인천 남동구, 남동산단 입주기업 8곳에 스마트가든 확대 조성

기사입력 : 2021-05-12 18:15:32
center
이강호 구청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기업 대표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빅데이터뉴스 경인취재본부 조동환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가든 사업을 확대 조성한다.

구는 12일 본청 개나리홀에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8개 업체와 ‘스마트가든 유지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단 내 입주기업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하고, 향후 유지관리를 위해 구와 기업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기업체 내 유휴공간에 식물 자동화관리기술을 접목한 실내 정원으로, 떡갈고무나무와 팔손이 등 실내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식물을 식재한다.

IT기술을 활용해 유지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기업체의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들의 휴식, 심신안정에 도움을 준다.

대상 기업은 ㈜하나금속, ㈜다윈프릭션, ㈜셀리턴, 스프레이시스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