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농촌지도사업의 중심에 우뚝 서다

지도사업종합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교육 ▲영농인력공급 ▲농업인 실익지원 ▲농업인 돌봄사업 등 지도사업 40여 항목을 평가해 매년 최우수 지도사업 선도농협을 선발한다.
전국 15개 수상 중 5개를 휩쓸며 전국 농축협에서 전남이 농촌지도사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농협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박서홍 본부장은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을 농업인에게 제공하고, 농촌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까지 힘쓰는 지도사업은 농협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신용사업, 판매사업에 치중하지 않고 지도사업에 힘써 준 농·축협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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