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보건복지부가(장관 권덕철)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과 동국대학교가(총장 윤성이)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2020년 복지분야 최초로 시행된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는 새로이 전자신문(회장 구원모), ㈜이티에듀(대표이사 신혜권), 롯데정보통신(주)(대표이사 노준형),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서 후원을 진행한다.
작년 후원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과 SW중심대학협의회(회장 나연묵)가 올해도 후원을 진행함에 따라 후원기관이 총 6개 기관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공모 내용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제공 중인 사회보장정보를 비롯해, 공공 및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기획 및 사업화 아이디어이며, 공모 분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응모자의 편의성을 고려하고 산·학 협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컨소시엄 공모 시 우대 한다.
수상작은 공익성, 혁신성, 데이터 활용·융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시상은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및 입선 등 총 21팀(명)이다.
대상은 1팀(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 700만원, 최우수상은 2팀(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 500만원, 우수상은 각각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상, 동국대학교총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 등에서 알 수 있으며 추후 경진대회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임희택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사회보장 유레카 2021‘은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데이터 및 다양한 민간데이터를 활용하는 대회인 만큼 혁신적인 서비스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발굴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침체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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