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ay(SOP),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원스톱 플랫폼

기사입력 : 2018-07-18 13: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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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등장한 새로운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인 SoPay가 7월 18일 정식으로 CoinEx, gate.io, BCEX거래소에 상장된다. 여러 전문가들이 SoPay로 인해 앞으로의 가상화폐 거래가 파격적인 사용자 체험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SoPay는 다양한 종류의 가상화폐 간의 거래, 크로스 플랫폼 거래와 가상화폐와 기업들의 제품 및 서비스의 직접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사용자에게는 이전의 복잡한 가상화폐 거래의 단점인 비밀번호의 번잡성과 프로세스의 복잡성, 확인 소요 시간이 길고 수수료가 비싸다는 점 등을 개선하여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알리페이와 거의 같은 형식으로 간편하고 안전하며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휴대폰 번호로 계좌를 생성한 다음, 6자리 숫자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쉽게 거래를 완성할 수 있다. 거래 입금은 1초내 가능하며, 수수료는 없다.

이러한 사용방법에 의하여 가상화폐 결제를 이용하는 사용자수는 대폭으로 늘어날 것이며, 가상화폐 결제는 더는 소수인의 게임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모든 사람이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SoPay는 창조적 기제 '결제가 곧 마이닝' 을 개발하여 사용자가 SoPay플랫폼에서 충전을 하고 또한 SoPay APP에서 결제를 진행하면 모두 마이닝 보상을 받는다. '거래가 곧 마이닝'과 달리 SoPay의 마이닝풀은 일반 개인 사용자들의 거래 수수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기업 사용자들로부터 받은 서비스 수수료와 기타 수입에서 온다는 것이다.

이런 기제는 일반 사용자들이 더 건강하고 장기적이며 안정된 보상을 받도록 보장한다. 예를 들면, SoPay인터페이스에 호환을 마친 게임사를 향하여, SoPay는 게임사의 운영 상태별로 일정한 비율의 서비스 비용을 받도록 되어 있다.

이 서비스 비용의 대부분이 마이닝풀의 자금 출처가 되어 일반 개인 사용자들을 보상하게 된다. 특별히 지적할 것은 개인 사용자의 수수료는 0이라는 것이다. 개인 사용자는 SoPay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돈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벌게 된다. '결제가 곧 마이닝'의 구체적인 규칙은 SoPay APP 출시와 함께 공식적으로 발표된다.

SoPay의 기업 대상 SoAPI인터페이스 호환은 6일에 완료된다. 가상화폐의 구체적인 사용 시나리오를 구현하는 것은 이미 시대 흐름의 큰 추세이다.

SoPay의 플랫폼을 사용하면, 기존 기업들은 더 이상 많은 시간을 들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이 없어지고, 개발자가 일반적인 인터넷 결제 인터페이스에 익숙하기만 하면 6일 안에 SoPay플랫폼과의 호환을 완성하여 가상화폐 결제를 진행 할 수 있다.

또 기존의 기업들은, SoPay의 플랫폼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을 공유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사람이 결제 플랫폼을 통해 소비를 하게 되므로 직접적인 수익을 낼 수 있고 이윤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 호환 기업들은 게임회사가 위주일 것이며, 현재 이미 일본, 한국, 싱가폴, 유럽 등지의 여러 나라의 40여개 게임사와 제휴 관계를 맺었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 2,000만명이 플랫폼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예측에 따르면, 가상화폐 결제를 통한 게임 소비 시장 규모는 3년 내에 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SoPay는 게임 시장에 이어 전자상거래, 금융 재테크 등 기업들과 호환을 진행하여 가상화폐 소유자들에게 소비를 진행 할 수 있는 동시에 가상화폐 가치 보증과 상승을 위한 서비스를 포함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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