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완도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지닌 가치를 알리려고 마련됐다.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두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받았고, 심사를 거쳐 모두 32점을 뽑았다.
대상은 디지털카메라 부문 이상일 씨의 '봄이 머무는 치유의 길', 스마트폰 부문 박재실 씨의 '다음 계단에도, 함께'가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만 원이 주어진다. 이 밖에 디지털카메라 부문에서 25점, 스마트폰 부문에서 5점이 입상작으로 가려졌다.
군은 수상작을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으로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찾아내 완도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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