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직접 운영ㆍ관리 캠핑장 예약 단독 진행
캠핑·글램핑 정규 카테고리로 개편...탐색 편의↑

이번에 선보이는 캠핑장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시설로 NOL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수도권을 비롯해 경상북도, 충청남도 등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하며 캠핑·오토캠핑·글램핑 등 다양한 형태의 시설로 구성됐다.
NOL은 최근 서비스 통합을 계기로 캠핑·글램핑 상품군을 확대하고 관련 상품을 정규 카테고리로 개편했다. 현재 약 1300개의 캠핑·글램핑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션뷰, 반려동물 동반, 수영장 등 테마별로 상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도 개편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NOL은 캠핑·글램핑뿐 아니라 공연 등 여가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0월 17~18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자체 행사인 ‘NOL FESTIVAL’을 열고 K-POP·슈퍼라이브·EDM 등 3개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앞서 세 차례 진행한 무료 티켓 응모에는 누적 약 180만건이 접수됐다. NOL은 이날부터 슈퍼라이브와 EDM 스테이지 유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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