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 단체장은 광주의 한 매장을 직접 찾아 소비 현황을 살피고 유통망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매장 방문객들에게는 전복의 높은 영양가와 뛰어난 맛을 설명하며 판촉 활동을 펼쳤다. 판매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양식 농가를 돕고 소비자가 저렴하게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다.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전국 매장에서 기획전이 열리며, 수도권과 자매결연 도시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를 포함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행사가 지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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