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 관계자들은 장터와 학교를 돌아다니며 주변에 관심이 필요함을 알렸다고 밝혔다.
특히 대학가를 찾아 학업과 취업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기관과 하루 내내 열려 있는 안내 창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군은 어려움을 혼자 껴안지 않고 곧바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전파한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배움터 등과 손잡고 주민들의 마음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