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단은 총 30명 안팎으로 구성된다. ARS 무작위 추첨과 군청 누리집을 활용한 인터넷 접수를 혼용해 1차 대상을 선별한 후, 유선 인터뷰를 진행해 본인 의사를 확인하고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다.
최종 지정된 주민들은 사업 실효성을 진단하고 현장 의견을 군정에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행정 독단에서 벗어나 정책 추진의 객관성과 군민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관련 문의 사항은 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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