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상사업비 4,000만원과 포상금 300만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예산은 지방세정 시책 추진과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세정 운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해남군은 마을세무사 운영과 카카오 알림을 통한 지방세 과세정보 제공, 소액 환급금 기부제 등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와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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