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김신 후보측에 따르면 사무실 개소식에는 완도 지역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소식 사무실에 참석하지 못한 지지자들은 사무실 밖에서 김신 후보자 연설에 경청했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는 50년 동안 묵묵히 고향 완도를 지켜온 사람으로서 완도의 미래와 발전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꼭 선택받겠다는 의지 내비쳤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자는 “완도의 일꾼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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