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상하이의 한 패션 브랜드 26AW 쇼 행사장을 찾았다.
한국에서부터 친분을 쌓아온 중국인 친구와 동행한 그는 "한국에서는 제가 밥 사주고, 중국에서는 친구가 사준다"며 의미 있는 우정을 자랑했다.
매장에서 함께 쇼핑하는 장면에서는 친구가 직접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거나, 과즙세연이 입은 옷에 솔직한 평을 더해주는 등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 후에는 친구가 추천한 중국 현지 바비큐 식당을 찾아 "진짜 맛있다", "맥주 너무 맛있어"라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현지 음식까지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joins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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