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엘(BTL), 엠페이스 론칭 2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임상 노하우 공유

황인석 기자

2026-03-04 09:05:00

사진제공=비티엘(BTL)
사진제공=비티엘(BTL)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비티엘(BTL)은 지난 2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6 엠페이스 한국 론칭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진과 함께 임상 사례 및 브랜드 가치를 교류했다.

알렉스 팽 비티엘 아시아 지역 디렉터는 “엠페이스는 한국 의료진들의 꾸준한 신뢰를 기반으로 론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한국 론칭 2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향후 마케팅 투자 확대 계획을 밝혔다.

브랜드 필름은 엠페이스의 차별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했으며, 모델 배우 박규영은 “지난 2년간 브랜드 뮤즈로 엠페이스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학술 세션에서는 김희진 교수의 메커니즘 설명을 포함해 노낙경 원장과 김형문 원장이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임상 변화와 윤곽 개선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사진제공=비티엘(BTL)
사진제공=비티엘(BTL)

패널 토의에서는 실제적인 임상 상담 고려사항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신규 장비 엑시온(EXION)의 기술적 특성을 설명한 홍경국 원장은 현장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포지엄 마지막 순서인 시상식에서는 임상 확산 기여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최다 시술 병원(Top 1) 부문에 클리니크 후즈후가 선정됐다.

최지영 BTL 코리아 지사장은 “엠페이스의 기술력과 가치를 신뢰해준 의료진들과의 협력으로 2년 만에 성과를 이뤘다”며 지속적인 혁신 의지를 피력했다.

엠페이스는 고주파와 하이페스 기술을 접목해 피부와 근육을 동시에 타깃하는 비침습 의료기기로 국내외 시장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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