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론칭 PV 공개…넷마블 올 순호감도↑

박은주 기자

2026-02-24 19:07:50

이미지 = 넷마블 제공
이미지 = 넷마블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론칭 PV(Promotional Video)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영상은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 또한,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한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현재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
한편 올해 넷마블에 대한 유저 및 이용자들의 호감도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넷마블에 대해 올해 1월1일부터 2월23일까지 온라인 호감도를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 기간 긍정률은 24.71%, 부정률은 8.37%로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값인 순호감도는 16.3%P로 조사됐다.

직전연도 같은 기간(25.1.1~2.23) 긍정률 19.12%, 부정률 10.32%로 순호감도 8.8%P에 지나지 않은것에 비해 순호감도가 두배 가까이 높아진 셈이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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