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스터4는 기존 오이스터3 기존 모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프레임 안정성과 주행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도심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콤팩트한 이지 폴딩 구조와 부드러운 핸들링은 물론, 아이의 승차감을 고려한 서스펜션 시스템도 적용되어 다양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하이포지션 어댑터 액세서리를 통해 높은 시트로 신생아부터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다.
시트는 양대면 전환과 3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캐노피는 아이 성장과 상황에 맞춰 높이 조절과 확장이 가능하여 외출 시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이스터4는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부모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유모차를 지향한다며 안전성과 디자인 등 모든 퍼포먼스를 고려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이스터4는 공식 쇼핑몰 및 SNS를 통해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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