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도 우진’은 박우진이 미션을 수행하는 ‘괴도’ 캐릭터로 변신, 각 공간에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아이템을 탐색하고 큐레이션하는 내용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찰스앤키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박우진은 매장 곳곳을 누비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백과 슈즈 컬렉션을 탐색했다. 찰스앤키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칼라 토트백’과 ‘라일라 토트백’을 비롯해 ‘아르웬 미니 백’, ‘찬스 버킷백’ 등을 직접 착용하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슈즈 라인까지 함께 살펴보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타깃 아이템’을 선정하는 과정을 풀어냈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매장 공간과 컬렉션을 하나의 ‘미션’ 서사 안에 녹여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괴도’ 콘셉트의 스토리텔링으로 소비자에게 찰스앤키스 특유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보다 친근하고 위트 있게 전달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조명했다는 평이다.
찰스앤키스 관계자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박우진의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괴도 우진’ 콘셉트와 만나 브랜드의 스타일리시한 감성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이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괴도 우진’ 콘텐츠는 럭키 팩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영상 속에서 박우진이 직접 큐레이션한 아이템은 전국 찰스앤키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W컨셉, CJ온스타일 등에서 판매 중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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