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총 2종의 전설 영웅이 새롭게 공개됐다. ‘실리의 선지자’ 라드그리드는 방어형 영웅으로 후열에 위치한 아군을 보호하는데 특화된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신규 전설 영웅 ‘섬광의 권황’ 백룡은 강력한 단일 물리 공격력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핵심 딜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드그리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하고,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네임카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실시간 결투장’이 새롭게 공개돼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이용자 2명이 실시간으로 매칭되며 수동으로 스킬을 선택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실시간 결투장 플레이 이벤트도 마련했다. 실시간 결투장 플레이 및 승리 횟수에 따라 펫 소환 이용권, 별의 결정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하며, 레이드 보너스 보상 횟수 증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회 보너스 보상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2025년 2월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세븐나이츠에 대한 1년간 총 포스팅 수는 4만6,394건으로 지난 2024년 2월2일부터 2025년 1월31일까지(윤달 포함) 1년 기간의 2만3,192건에 비해 2만3,202건 100.04%나 늘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최근 1년간 정보량에 '리버스' 포스팅이 포함됐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의 관심도 상승세는 세븐나이츠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조재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cj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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