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안전성으로 인정받은 퓨어솜, 화해 어워드 2관왕 달성

황인석 기자

2026-02-04 10:19:29

성분 안전성으로 인정받은 퓨어솜, 화해 어워드 2관왕 달성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솜(Pure Somme)의 ‘퓨어솜 서양송악 순수 로션’이 2025년 하반기 화해 어워드에서 로션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퓨어솜은 앞서 베이비 샴푸앤바스 제품이 동일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화해 베이비 카테고리에서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화해는 전성분 분석과 실제 사용자 리뷰를 기반으로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화장품 플랫폼으로, 성분 안전성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서비스다.

퓨어솜 서양송악 순수 로션은 화해 성분 분석 기준에서 전성분이 모두 그린등급으로 표시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해 기준 20가지 주의 성분이 모두 배제됐으며, 전 원료가 안전 등급으로 구성된 제품은 화해 내에서도 드문 사례로 꼽힌다. 이에 따라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부모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확보했다.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가 다수 확인됐다. 특히 아기 피부뿐 아니라 성인 민감성 피부 사용자들로부터도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사용층이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다.

제품 효능과 안전성 역시 객관적인 검증을 거쳤다. 퓨어솜 서양송악 순수 로션은 진정 및 보습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민감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는 물론, 피부 장벽이 약한 성인 사용자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라는 점을 뒷받침한다.

퓨어솜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빠가 자신의 피부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이를 보며 시작한 브랜드다. 시중 민감성 화장품의 성분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과정에서 문제의식을 느꼈고, 원료 선택부터 제조 과정까지 직접 확인하며 베이비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회사 관계자는 “화해 어워드는 성분 분석과 실제 소비자 사용 경험이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퓨어솜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베이비 로션을 중심으로 민감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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