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전국 최우수 원장 초청 ‘2026 최우수원장세미나’ 개최

황인석 기자

2026-01-30 09:00:00

교육의 본질부터 AI 시대 영어교육까지, 현장과 미래를 잇다

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전국 최우수 원장 초청 ‘2026 최우수원장세미나’ 개최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 잉글리시아이가 지난 1월 24일 비상교육 본사 그라운드 브이에서 전국의 우수 가맹점 원장들을 대상으로 "2026 최우수원장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낸 150여 명의 원장이 참석해 교육 현장의 가치와 경영 노하우, 그리고 AI 시대 영어교육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오후 세션에서는 T-러닝 컴퍼니 손병목 CP가 "AI 시대, 영어교육의 의미를 다시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손 CP는 AI 기술이 확산되는 환경에서도 영어교육이 사고력과 질문의 깊이를 확장하는 핵심 도구임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학 교육이 지녀야 할 새로운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교육 실무와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통해 성과와 의미를 짚어보는 한편, 교육 중심의 경영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특히 학부모 소통과 조직 운영의 핵심인 이미지 리더십 강연은 교육 전문가로서의 전문성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어 큰 공감을 얻었다.

현장의 성장을 이끌어온 원장들에 대한 시상식과 위촉식도 함께 열렸다. 최우수 경영위원과 최우수 교육위원을 비롯해 우수 가맹점인 "베스트 잉글리시아이"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브랜드의 교육 철학을 전파할 공식 파트너로 SNS 앰버서더를 위촉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잉글리시아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미국과 뉴질랜드 등 현지에서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영상을 바탕으로 현지 영어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실용 영어부터 내신 대비까지 전방위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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