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이어가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전폭 지원 전개

로지텍은 작년 파트너십에 이어, 2026년에도 농심 레드포스 소속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은 2026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과 재정비를 거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과 파이널 MVP수상을 기록한 미드 라이너 '스카웃' 이예찬이 합류하며 미드 라인에 확실한 중심축을 세웠고, 기존 전력의 핵심인 탑 라이너 '킹겐' 황성훈과 베테랑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원거리 딜러 '태윤' 김태윤이 새롭게 합류해 공격적인 운영에 힘을 더했으며, 2026 시즌을 앞두고 '댄디' 최인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팀 운영과 경기 전략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농심 레드포스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로지텍의 게이밍 기어가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의 집중력과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 오지환 대표는 "로지텍과의 파트너십은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탄탄해진 선수단과 함께 2026 시즌에는 팬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경기와 인상적인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권대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kwondk213@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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