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광고 캠페인 온에어

이태영 기자

2026-01-14 10:42:01

유한양행이 이달부터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 사진 =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이달부터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 사진 = 유한양행
[빅데이터뉴스 이태영 기자] 유한양행 이달부터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감기(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내세웠다.

이번 광고는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이 강점인 브랜드다.

콘택콜드는 코감기 (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에 효능효과가 있는 감기약이며,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역사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환기하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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