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조이마케팅은 이번 선정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데이터 통합·정제(가공), 타깃/고객 인사이트 도출, 콘텐츠·숏폼 성과 분석 등 실행 중심의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채널별로 흩어진 데이터를 정리해 캠페인 성과를 비교·분석하고, 예산 배분 및 크리에이티브 개선 등 다음 액션까지 연결되는 운영 체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조이마케팅 고재연 대표는 “데이터를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건 현장에서 의사결정에 쓰이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수요기업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빠르게 정착시키고 성과를 축적할 수 있도록 실무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관련 공급기업 모집 공고 및 안내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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