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마을 저당 브랜드 ‘모노밀’, 저당 유산균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19 저당스틱’ 출시

이병학 기자

2025-12-26 17:38:00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비
비타민마을 저당 브랜드 ‘모노밀’, 저당 유산균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19 저당스틱’ 출시

건강기능식품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이력을 보유한 비타민마을이 저당·저칼로리 식품 브랜드 ‘모노밀(MONOMEAL)’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노밀은 비타민마을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당과 칼로리는 낮추고 일상에서 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한 식품을 제안한다.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식사, 간식, 데일리 섭취 영역까지 확장해 ‘매일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건강’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 당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비자들은 ‘많이 먹는 건강’보다 ‘덜어낸 설계’에 주목하고 있다. 모노밀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저당·저칼로리 기준을 명확히 한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헬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노밀이 이번에 출시한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19 저당스틱’은 누적 1억 포 판매를 돌파한 비타민마을 대표 유산균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19’의 저당버전이다. 기존 제품의 핵심 설계인 19종 복합 유산균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낮춘 저당 포뮬러를 적용해 국내 최초 저당 유산균으로 선보였다. 특히 포도맛 분말 스틱 타입으로 설계돼 유산균 특유의 거부감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건 인증을 받은 저당 균주를 사용해 식단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으며, 유럽 특허를 획득한 모유 유래 오래 균주를 함유해 차별화된 설계를 완성했다. 기능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고려한 유산균 제품이라는 점에서 기존 유산균 제품과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스틱 타입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장 건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데일리 유산균으로 제안된다. 이미 1억 포 판매를 통해 검증된 라인업의 확장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 또한 높다.

한편, 모노밀은 이번 유산균 제품과 더불어, 애사비 클렌즈, 알룰로스, 올리브오일 등으로 구성된 저당 식품 라인업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모두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인 설계를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군이다.

모노밀은 앞으로도 저당·저칼로리 기준을 중심으로 한 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기능성과 일상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비타민마을은 일부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더 다양한 제품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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