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쉐이드, 커튼과 조명이 결합된 일체형 전동 커튼모터 출시

이병학 기자

2025-03-24 09:00:00

“공간의 아름다움부터 생활의 편리함까지”.. 최신 기술 적용된 스마트홈 솔루션

준쉐이드, 커튼과 조명이 결합된 일체형 전동 커튼모터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전동차양시스템 전문기업 ㈜준쉐이드(JUNSHADE, 대표 박준익)가 ‘JAR-4000 LED 전원선 일체형 전동커튼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 홈 시장에 발맞춰 준쉐이드는 한층 진화된 스마트 홈 솔루션으로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JAR-4000 LED 전동 커튼모터’로 커튼 모터와 LED 조명을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 솔루션이다.

특히 모터 전원과 LED 전원이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하나의 전원으로 모터와 LED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다. 이에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며,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현재 대한민국 특허청 출원번호 제10-2010-0059260호로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또한 ELTEC 리모컨을 통해 직관적인 조작과 간편한 제어가 가능하다. 커튼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LED 조명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리모컨을 활용해 밝기, 색상, 동작 모드를 자유롭게 설정하여 원하는 조명 환경을 구현하고 공간의 분위기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먼저 색상 모드 설정은 WHITE 계열의 경우 전구색을 1~3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LIME 색상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COLOR 계열은 PINK, BLUE, RED, GREEN 등 단색 모드를 설정할 수 있고, 색상이 순차적으로 변하는 RAINBOW 모드로의 설정과 해당 모드의 간격 조정도 가능하다.

LED 모션 효과로는 STOP 버튼으로 완전히 종료하기 전까지 지속 점등하는 LED 모션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디밍 기능, 각각 좌/우 시프트와 좌우 쉬프트, 사이키 조명 등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리모컨 없이도 모바일 앱을 통한 편리한 제어가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Smart Life’를 설치한 후 로그인 시 시스템의 모바일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로 어디서나 커튼과 LED 조명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AI 스피커 연동을 통한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은 거실, 침실 등 가정 내 공간은 물론 호텔, 카페,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다수의 주거용 및 상업용 공간에 적용되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준쉐이드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LED 커튼모터 시스템은 스마트 홈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스마트하고 감각적으로 변화시킬 자동화된 조명 및 커튼 시스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겠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준쉐이드는 전동 커튼 및 블라인드 시스템의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스마트 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수출 유망 중소기업 선정,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현대건설 전동 커튼 품평회 2년 연속 1위(2022년, 2023년) 등으로 기술력 및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준쉐이드와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