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온은 금번 시상식에서 자사가 개발, 운영하고 있는 효율적인 자동화부업시스템 포춘트리(FortuneTree)를 통해 수상하게 됐다. 포춘트리는 기존에 광고나 마케팅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부업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AI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이는 시간, 공간 제약 없이 사이드잡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 AI 기반 부업 자동화 프로그램 포춘트리는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는데, 다온 측에 따르면 블로그 글쓰기나 지식인 글 작성 등의 일주일 5~10회의 기본 작업만으로 자동화된 부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고 전한다. 이는 10~2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업무만으로도 부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다온은 소속 전문 담당자들이 포춘트리 이용자들을 위해 1:1로 직접 안내한다.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로 해결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짧은 시간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비스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익을 얻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을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법무법인 인증도 마치며 적용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다온이 수상한 코리안투데이 주최의 코리안 브랜드 대상은 국내의 다양한 브랜드 가운데 뛰어난 품질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브랜드 및 소비자 만작도가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기업들이 주로 수상하고 있다. 다온은 2025 소비자 만족도 대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다온 이승빈 대표는 “불경기가 심해지고 장기화되면서 자동화부업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이번 수상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임을 알릴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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