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 상급·종합병원 참가… 병원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확인
환자경험평가 향상 전략 및 성공 사례 공유 예정

이번 컨퍼런스에는 2023년 4차 환자경험평가 전국 상급종합병원 1등인 계명대학교동산병원을 포함하여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나은병원, 경희대학교병원, 일산차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등 총 55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다.
특히, 2025년부터 환자경험평가 결과가 의료질평가의 주요 지표로 반영되면서 병원들의 대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세마컨설팅 관계자는 “컨퍼런스 신청이 단시간 내 마감된 것은 병원들이 환자경험평가 개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병원의 실질적인 환자경험 향상 전략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환자경험평가 컨퍼런스’는 오는 4월 17일 롯데호텔 서울 가넷룸에서 개최되며, ▲통계적 관점의 전략적인 환자경험 개선 방법 ▲SEMA ON을 활용한 CS시스템 구축 ▲환자경험평가 우수 병원 패널과의 만남 등 다양한 전문가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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