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공개한 신규 프로그램 ‘ING-ON’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별 맞춤 학습을 통해 영역별 영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CLASS-ON, READING-ON, GRAMMAR PATTERN의 세가지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CLASS-ON’은 단어, 문장, 표현 등 학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며 영어 자신감과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듣기, 읽기, 문법, 쓰기 등 영어의 전 영역을 균형 있게 향상하며, AI SPEAKING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 연습으로 실전 활용 능력을 키우고 학습 응용력을 극대화한다.
수준별 원서 읽기 활동을 실시하는 ‘READING-ON’은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와 세분화된 레벨의 영어 원서로 구성한 온라인 다독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진행하며 영어 문해력 향상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도모한다.
마지막으로 ‘GRAMMAR PATTERN’은 핵심 문장 패턴을 활용한 수준별 문법 훈련 학습이다. 초등 필수 영문법을 정리하고, 중등 과정을 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내신 필수 문장 및 패턴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다양한 활동으로 체득화하며 문법 활용 능력을 키워갈 수 있다.
이와 함께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이는 다양한 동기부여 프로그램을 적용, 학습자들의 학습 몰입과 올바른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다.
ING-ON 서비스는 2월 12일 전국의 잉글리시아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런칭 설명회를 시행하고, 2월 19일부터 서비스가 오픈 되어 학습이 가능하다.
론칭 기념 할인 프로모션과 공식 블로그를 통한 풍성한 선물 이벤트도 마련했다. 잉글리시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여 가능한 이번 퀴즈 이벤트는 정답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잉글리 포켓 미니백+잉글리 백참(20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20명), 커피 쿠폰(2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12일(수)부터 2월 28일(금)까지며, 이벤트 당첨자는 3월 4일(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상교육 이영장 영어사업본부장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영어 능력 강화 프로그램인 잉온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잉글리시아이 메인 학습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영어 자신감과 학습 역량을 키워주고, 잉글리시아이 학원에는 새로운 경쟁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ING-ON 런칭에 앞서 잉글리시아이 원장님들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했다. 이때 원장님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출시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미국과 뉴질랜드 등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영상을 통해 현지 영어를 학습하고 영어권 문화를 경험하는 프리미엄 자기주도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패드를 활용해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학습을 실시하여 실용 영어부터 내신 준비에 이르는 체계적인 대비가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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