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주모아는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발주·정산·CS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반복적인 수작업 없이 거래처 엑셀 양식 자동 변환, 주문 일괄 연동, 자동 정산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 2조 4천억 원을 돌파, 전년 대비 42% 성장하며 이커머스 운영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700만 건 이상의 자동화 메일 발송을 통해 판매자와 거래처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있으며, 총 62만 건 이상의 상품이 발주모아를 통해 등록되며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효율적인 상품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이 증가하고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발주모아는 자동화된 발주 및 정산 시스템을 제공하며 판매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발주모아를 도입한 기업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인플루언서 커머스 업체는 공급사와 판매사가 자동으로 매칭되니 발주 건들이 양쪽 정산 상에서 누락될 수 없다는 점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농수산물 커머스 업체는 다량의 주문을 일괄적으로 연동하여 업무 시간을 단축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위드소프트 발주모아 이장우 이사는 “상품 유통 과정에 있어서 처리해야 하는 업무들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판매자들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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