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에 감사패 전달

이병학 기자

2024-04-24 10:31:00

사진=(왼쪽부터) 인천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
사진=(왼쪽부터) 인천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감사의 의미를 주고받았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인천지역의 학교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필요한 1억3천만원 상당의 차량 5대를 기부하였으며, 그 외에도 STEM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모금회를 통해 약 50억원의 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차량지원,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 지속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은 “감사패를 전달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사회공헌에 참여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인천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모금회와 사회공헌 파트너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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