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온라인 학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실습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버숑'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취미가 돈이 되는 온라인 클래스'를 포함하여, 다양한 콘텐츠에서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그로스체인이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보여준 혁신적인 사업 모델과 성장세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산업 내에서의 그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한국디지털산업교육협회와 협업하여 세 가지 민간 자격증을 출시했으며, 연세대학교와의 산학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혁신성장 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루었다.
'버숑에듀'의 수강생들은 이미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학습을 지속하고 있으며,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학습하는 사용자의 비율이 68%를 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기초 위에, 그로스체인은 이번 실습 강화 캠페인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로스체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버숑'의 학습자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실습을 통한 체험적 학습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학습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로스체인은 다양한 학습 유인 설계와 자동화 수익 파이프라인 형성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에듀테크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블로그와 애드센스 승인을 통한 자동 수익 생성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학습자들이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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