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촌을 흥 나게, 해양수산을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경남센터는 어촌이 보유한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민과 청년,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어촌 콘텐츠 시장, △비치마켓, △해변 레스토랑 운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의 참여를 높이고 감성을 자극하는 축제로 구성하였다.
거제 로컬 청년디자인 단체 ‘섬도’와 협업으로 진행할 ‘어촌 콘텐츠 시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갯벌 체험과 치유 콘셉트의 요가, 훌라훌라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괭이바다(고성만)에서 즐기는 카약 체험, 옥계마을에 10년간 방치된 군함 ‘선진호’를 활용한 해양산업 전시도 준비돼 있다.
‘비치마켓’에서는 경남 어촌마을과 지역 수산·유통기업들이 참여해 어촌특화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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