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압 자동화 전문기업인 한국SMC는 지난 202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3년째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이 있는 환아의 수술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SMC 관계자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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