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는 경북 울진 및 강원 지역 주택과 농임축산물 등 피해를 본 주민들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112억 원을 이날 일괄 지급한다. 특히, 3차 지원은 생업에 직결되는 농기계 및 농업시설 피해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대한적십자사도 같은 날 위로금 5억 40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날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는 주택 피해 지원 24억 8000만 원, 소상공인 및 농기계·농업시설·임산물 피해 지원에 92억 7000만 원 등 총 117억 4000만 원을 3차 지원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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