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찬 나눔사업’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풍차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와 지역 구성원의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북부봉사관은 사업의 진행을 위해 지난 7일 계산시장 상인회를 비롯하여 계양구의회, 계산시장 상인회, 푸른두레생협, 인천마디병원, 계산신협 등 내빈들을 모시고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계양구적십자봉사원과 계양구의회 의원, 상인회가 함께 반찬을 제작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첫 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계산시장상인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계양구적십자봉사원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계양구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무료로 제작한 반찬을 나눔하게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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