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선한스타에서 누적 기부 금액이 총 2,240만원을 달성하여 좋은 귀감을 보이고 있는 가수 정동원은, 이달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는 MBN ‘우리들의 트로트’에서 붐, 장민호와 함께 3MC로 출격할 예정이다.
가수 정동원 이름으로 지원될 외래치료비 지원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홍보대사로서 항상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주어 보기만 해도 즐겁다"며 "멋진 모습 그대로 자라나 모범적인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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