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공동사업시행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뉴포레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위치한 옛 ‘강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5년 이상 재건축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지난 2016년 12월 SH공사가 공동사업시행한 이후 정상 추진되어 이번에 입주를 개시했다.
‘힐스테이트 뉴포레’는 지하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1,143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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