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0년에 시작해 올해 세 번째 지원으로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의료원에 각 800만원(총 4,000만원)을 임직원 성금으로 후원한다.
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의료비 지원 대상자와 줄어든 후원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공의료원에 의료비를 지원해 지역보건의료 발전과 공공보건의료사업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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