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수), 서울 용산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인터파크 신정호 CMO(최고마케팅책임자)와 LG유플러스 정수헌 컨슈머부문장(부사장), 이현승 요금/제휴상품담당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터파크와 LG유플러스는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여행·문화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서비스를 내놓을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LG유플러스는 인터파크의 여행 상품 구매 고객에게 로밍 혜택을 제공하고, 인터파크는 LG유플러스 고객을 위해 여행을 비롯한 각종 공연·스포츠 경기 등 예매에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제휴 서비스 개발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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