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올해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위해 Neo QLED 8K와 75형 이상 초대형 TV 라인업을 강화했다.
Neo QLED는 총 21개 모델로, 모두 8K와 4K 해상도로 출시된다.
라이프스타일 TV를 포함한 ‘QLED’ 역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올 1월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출시하면서 라이프스타일 TV를 총 6개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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