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DS는 지난 18일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의 간담회를 열고, ㈜리그시스템과 쌍용정보통신㈜, ㈜알앤비소프트 등 13개 주요 협력사와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T DS는 2008년 창립 이후,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사 지원의 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 1월, 코로나19 위기에 공동 대응할 취지로 '파트너사 대표 의견 수렴'을 실시한 결과,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IT분야 교육 지원 강화’가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KT DS는 이를 즉각 반영해 파트너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무상 IT 교육의 커리큘럼을 확대하고, 비대면 수강이 가능하도록 원격 강의를 추가 개설했으며, 최신 기술 트렌드로 교육 분야를 넓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