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100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가 주관한 시상 제도로 2018년에 처음 시작, 올 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넷마블에프앤씨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증식에 참가, 정철호 공동대표가 대통령 인증패를 받았다.
탄탄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 글로벌 흥행 신화를 써내려가고있는 넷마블에프앤씨는 2021년에 전년 대비 약 232%의 고용 증가율을 달성했다.
넷마블에프앤씨의 정규직 비율은 100%에 달하며 2019년 10월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 넷마블컴퍼니의 연봉 인상 방침에 따라 해당되는 모든 임직원의 연봉을 800만원 인상하는 등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넷마블에프앤씨는 프로그래머와 아트(애니메이션, TA, 이펙트)직군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경력직원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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