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권에 이어 제주도 소비자 공략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전남도와 함께 ‘풍광수토' 1만포 10kg를 제주도 대형 유통업체인 좋은쌀유통을 통해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등 제주도 전역의 중대형 마트 20여개 매장에 공급하고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풍광수토'는 수도권 및 경상권, 제주, 홈쇼핑 및 온라인 등 전국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신동진 품종이
선호도가 높아 풍광수토 매출(2018년 이후 누적 매출액 10억원)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박서홍 본부장은"풍광수토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매확대를 위해 수도권, 홈쇼핑 등 전국적으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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