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항로표지사무소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32기의 등부표를 설치 운용하고 있다.
항로변경지점에 위치한 등부표는 선박에 의해 손상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해상교통관제센터 3개소와 업무 협의를 통해 등부표에 근접해 항해하는 선박에 대해 선제적인 관제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실시하는 '집중 계도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진도항로표지사무소 관계자는 “운항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항로표지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용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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