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할머니 홀로 거주하는 주택에 이번 집중호우로 경사지와 밭에서 토사가 가옥을 덮쳤고 생활이 막막하던 차에 해제면과 의용소방대, 군부대가 나서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앞으로 있을 집중 호우에도 비피해를 막아줄 비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에 참가한 해제면 의용소방대장 김형우(남. 62세) 대장은 “이번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으로 마음도 뿌듯하고 대원간에도 화합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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