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취업이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결혼 전 사회 경험이 적었고 경력단절 기간도 길어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동 주민센터 복지상담팀의 연계로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을 권유받았다.
A씨는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을 통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 모의 면접, 직장 예절 등을 배우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으며 취업상담사의 심층 상담과 동행 면접 등 적극적인 취업 지원으로 국공립어린이집에 채용돼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요즘 맞벌이가 대세라지만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더 위축되고 취업정보지를 뒤적여 봐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전업주부들, 더욱이 십여 년 동안 단절된 경력으로는 적성을 살려 취업한다는 건 도무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이럴 때 자격증 취득과 취업의 길을 안내하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광양새일센터)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