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도예 체험 공방 '호사' 도예가 체험은 도예가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나만의 도자기 그릇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참가한 학교 밖 청소년은 "진흙을 손과 밀대를 이용해 늘려주면서 모양 틀을 활용해 나만의 그릇에 꾸며보며 자신의 작품을 집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더 기쁘게 만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 밖 센터는 학교 밖에서 소외됨 없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 설정과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8월에 실시되는 검정고시 준비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7월 중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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