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복지 기동 서비스는 최고 31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 진행됐다.
서비스단은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단은 석곡파출소로 들어온 민원 해결에도 앞장섰다.
호우로 인해 건물 부근 전선에서 불꽃이 튄다는 민원이 이틀 전에 접수됐다는 소식을 듣고 해당 가정을 방문한 것이다.
이외에도 수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칼갈이 서비스, 농기계 수리, 이동빨래 서비스, 통합상담 등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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